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정보 및 후기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JB해피홈론은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을 담보로 자금을 빌리려는 고객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전국은행연합회의 공시자료를 토대로 실제 이용한 고객들의 금리를 알아보고, 자격조건 및 한도,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종류

전북은행에서 주택을 담보로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은 총 4가지 입니다.

  •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 BEST 전세자금대출
  • 한국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 JB 해피홈론 대출

4가지 상품 중, 디딤돌이나 전세자금대출, 보금자리론은 주택구입 시 이용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생활자금 및 사업자금을 받을 수 있는 JB 해피홈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JB해피홈론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조건

주택을 구입하거나 주택을 담보로 자금을 필요로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담보물은 공부상 주택이고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되는 주택이어야 합니다.

공부상 주택은 건축물대장 등에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 아파트를 의미합니다.

단, 복합용도 건물인 경우 주거전용면적이 건물전용면적의 1/2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한도

최대 주택감정가액의 60% 까지 가능하고, 담보물 소재지역, 대출기간에 따라 차등적용됩니다.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기준금리는 COFIX 신규취급액, 잔액기준 + 가산금리 또는 CD유통수익율 + 가산금리로 결정됩니다.

고정금리 적용기간에 따라 0.4% ~ 0.8% 금리가 가산되며,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까지 금리 감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파트 이외의 주택담보대출은 0.5% 가산됩니다.

자세한 금리에 대한 설명이 없어 은행연합회의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지난 달, 실제 전북은행에서 취급한 일시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최저 4.82% ~ 최고 5.97% 였습니다.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일시상환식 금리

분할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최저 5.1% ~ 최고 5.85% 였습니다.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분할상환식 금리

상환방법

일시상환의 경우 최대 5년까지 가능하며, 원금균등분할상환은 30년이내에서 최대 5년까지 거치기간 선택이 가능합니다.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대출금액의 40%이내에서 만기상환 지정이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잔여 대출기간을 기준으로 3개월 이하는 면제됩니다.

1년 이하는 중도상환원금의 1%, 1년 초과는 중도상환원금의 2%가 발생합니다.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필요서류

본인확인을 위한 서류 외에 부동산 확인을 위한 서류가 필요합니다.

주민등록등본1통, 주민등록증, 등기권리증, 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1통, 인감도장이 필요하며, 추후 진행 시 소득증명에 관한 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지난 달 전북은행에서 실행한 대출의 금리를 보면 평균적으로 5%대 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이용한 고객들의 신용점수인데요.

일시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한 고객들의 평균신용점수는 862이고, 일시상환식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한 고객들의 평균신용점수는 850점 이었습니다.

전북은행 주택담보대출 이용 후기

실제 제 지인 중에 공무원이신 분이 4억정도 되는 아파트를 담보로 전북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한 분이 계십니다.

올해 초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6%대의 금리로 받았다고 했는데, 자료를 찾아보면 6%대 금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취급하는 고객들의 평균 금리만 나오다보니, 자료로 보는 것다 실제 진행했을 때 금리는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꼭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마치며

오늘 새벽 9월 미연준의 금리발표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또 한 번 0.75% 인상이라는 강수를 두었습니다. 더불어 인플레이션을 잡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 계획이 없다고도 발표했습니다.

파월발표

이에 따라 10월에 발표할 금통위에서도 0.25%가 아닌 0.5%의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금리는 오르는 상황에, 주담대는 자금이 큰 만큼 금리인상에 대한 고객의 부담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빠른 결정을 통해 진행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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